Search Results for '매쉬업'

6 POSTS

  1. 2007.07.21 라이프팟의 새 캘린더 (24)
  2. 2007.04.12 매쉬업 경진대회와 OpenAPI 소식~ (109)
  3. 2007.04.07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6)
  4. 2007.04.05 라이프팟 + 스프링노트 (17)
  5. 2007.03.22 웹2.0과 매쉬업, 그리고 우리나라의 포털들 (14)
  6. 2007.02.13 매쉬업 경진대회 (9)

라이프팟의 새 캘린더

Posted 2007.07.21 13:48
안녕하세요 ^^

일전에 알려드린대로 라이프팟의 캘린더 UI API가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문서화가 완료되는대로 공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 캘린더 UI API를 이용한 새로운 매시업(?)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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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새로운 캘린더" 입니다.
기존 핌스 상단의 링크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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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왜 새로운 매시업 이냐구요?;
캘린더 데이터 + 할 일 데이터 + 캘린더 UI API + alpha 이기 때문입니다.
캘린더 UI API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곧 이 API가 오픈하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웹페이지에 이것과 같은 캘린더를 그릴 수 있게 된다는 의미죠 =)

새로운 캘린더의 특징입니다.
  1. 속도가 빠릅니다.
    기존의 핌스보다 기능이 적은만큼 훨씬 빠릅니다 =)
  2. 새로운 검색을 도입했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검색된 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3. 할 일을 캘린더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부 매쉬업을 통해 할 일을 캘린더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4. 빠른 일정 등록
    내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토요일 저녁 7시 등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시간이 선택됩니다.
  5.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지원
    비공식적으로 지원하던 애플 사파리를 공식적으로 지원합니다.
    사파리3에서 가장 잘 보이며 사파리2에서도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 IE 6 이상, Firefox 2 이상, Safari 2
  6. Mashup Ready!
    좌측 하단의 미투데이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시간이라는 정보를 가진 외부의 데이터를 캘린더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추가됩니다 =)
    좋은 매쉬업 거리가 있으면 의견 주세요~

아직 알파 버전 상태이고 조만간 베타 버전을 선뵐 예정입니다.

베타 버전에서는?

  1. 일정 내보내기
    일정 항목을 미투데이나 스프링노트로 보내거나 이메일로 친구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다국어 지원
    영문 버전이 포함됩니다.
  3. RSS 읽기 지원
    기존 핌스의 RSS 리더가 포함됩니다.
  4. 주소록의 생일을 캘린더에 표시
    주소록에 입력된 생일을 표시합니다.
  5. 음력 지원
    계획 중이고 지원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
  6. 다양한 스킨 지원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베타 버전, OpenAPI와 함께 다른 소식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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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경진대회 본선을 위해 분당에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예상했던대로 꼴찌예요 ㅋㅋ

본선 참가자 모두 뛰어난 작품을 들고 나와서 내가 어찌 본선에 나갔을까.. 추최측의 오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ㅎㅎ

마지막 PT때까지 "나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어쩌죠 ㄷㄷㄷ" 라며 제 바로 옆자리에서 내숭으로 일관하던 학생부 친구가 아이디어 쌈빡한 출품작으로 PT까지 멋지게 마무리 지어서 대상을 차지 ㅋㅋㅋ
듣는 내내 다른 옆자리 특별상 받은 친구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와.. 1등 하겠네" "이거 1등이네" 했는데 역시 1등 했네요.. 모두들 있는걸 보여주기만 할 때 새로운 시도를 했더군요. 누구나 공감할 1등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동영상 중간에 건방지게 앉아서 PT하는 검은색 우또리가 접니다 ㅎㅎ; 진행상 저는 어쩔수 없이 앉아서 해야만 했던 케이스 ㄷㄷㄷ.. 서서 PT해야 웃길때 안웃는 사람 째려도 보고 그럴텐데요 ㅋㅋ

진행하시던 분도 재밌었고 높으신 분들도 뵈서 감개가 무량했고 트로피가 너무 무거워서 들고 오는데 힘들었던 것만 빼고는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다 ^^;

다른 좋은 작품에 대한 얘기들은 많은 분들이 써주셔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
http://mashupkorea.org/28
요기 가보시면 있을거예요. 보시면 잼나실듯 :)

그럼 매쉬업 경진대회 뒷풀이서 뵙겠습니다~



그리고 라이프팟의 OpenAPI도 개발이 완료 되었습니다 =)
아직 사용할 순 없지만 문서도 완성 되었습니다.

조만간 어플리케이션 등록과 OpenAPI를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페이지와 함께 누구나 사용해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기능이 여러가지고 CRUD(생성, 조회, 갱신, 삭제)가 가능한 API이다 보니 문서가 좀 깁니다 -.-
앞으로 더 길어질것 같은데 말이죠.

http://lifepod.springnote.com/pages/78719

문서는 스프링노트로 만들었습니다 ^^;
내년 매쉬업 경진대회에는 누군가 라이프팟 API도 매쉬업 해주셨음 좋겠어요 ㅎㅎ (하지만 기대하지 않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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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Posted 2007.04.07 17:15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
http://sota.nonun.com/mashup/
제목은 "님아 어디 갈려구요?" 입니다... 본선 진출작 중에 가장 폼 안나는 제목이죠 -_-;;

저는 일찌감치 제출을 했습니다. 2월 중순쯤에 제출한 걸로 기억납니다.
그 후에 가끔 잘 돌아가는지 보다가 마감 일주일 전쯤에 사파리 지원을 위해 약간 만진 정도입니다.

매쉬업 경진대회에 나가볼까 하고 맘 먹고나서 어떻게 해야 랭커(?)가 될 수 있을까 역공학-_-;;적으로다 분석을 했습니다. 제 분석 결과는;;
  1. 기획이 중요한 대회다.
  2. 학생 위주의 대회이다. 일반부는 생업에 바빠서 참가자도 적고 주최측에서 바라지도 않는 대상일지 모른다.
  3. 기능이 좀 적더라도 완성도의 싸움이다.

그래서 이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_= 내가 잘못 판단했다면 뭐 팔자죠 뭐;

  1. 기존에 있는 서비스와 동일한 기능이면 안된다. OpenAPI의 매쉬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웹페이지에 네이버, 다음 검색창을 두고 검색 결과를 뿌려준다거나.. 그냥 네이버나 다음 가면 같은 기능 있고.. 이런 기획은 안된다.
  2. 가능하면 많이, 골고루, 연관되는 기능만 엮는다.
    딱 필요한 기능만 엮되 같은 기능의 API가 있으면 분산한다.
  3. UI는 최대한 심플하게 한다.
    심사위원도 사람이다. UI가 복잡하면 아무리 좋고 많은 기능이 있어도 다 평가 못한다.
  4. 디자인에도 쪼꼼 신경쓴다.
  5. 브라우저도 골고루 지원해준다.

제가 필승 전략으로 세운 것들입니다. 사실 제 출품작이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죠 -_-;
하지만 위의 미션들을 모두 클리어 하도록만 노력했습니다.
물론 모두 클리어하지는 못했습니다. 1번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각 공항의 나라마다 리플을 달게 한다거나 리뷰를 할 수 있게 했다면 약간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회 성격상 수상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를 서비스에 리플이 가시적일만큼 남을리 없다고 생각하고 빼버렸습니다. 만들어 놓는다고 누가 와서 리플을 남겨주겠습니까?;; 괜히 허전해 보이고 심사 결과에 악영향만 끼칠테죠.

  1. 여행지를 비행기 표를 구입 가능한 공항 기준으로 분류하고 그 여행지에 대한 상품들과 리뷰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2. 구글맵 + 네이버3 + 다음3 + 투익2 을 엮었습니다. 그 중 책 검색은 네이버나 다음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3. 선택 상자 큰거 하나죠.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신경쓴 부분입니다. =_=
  4. 디자인은 매쉬업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패러디 했습니다. 디자인도 매쉬업? ㅋㅋ
  5. MS IE, FF, Safari 지원합니다. 플래시 없이;

각 미션에 대한 수행 결과입니다. 보잘것 없는 버튼 하나짜리 지도 서비스지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신경은 많이 썼습니다 -.-
조만간 이 출품작은 많은 보완을 거쳐 정식으로 서비스가 될 예정입니다 =)
윙버스... 제가 출품하고나서 리뉴얼 되어서 다행입니다 -_-;;

여튼 경진대회 뒷풀이가 있다면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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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팟 + 스프링노트

Posted 2007.04.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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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팟과 스프링노트의 매쉬업

처음 오픈마루에 방문해서 사발면을 보았습니다. 개인 위키를 쓰던 저로써는 좋은 서비스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프링노트는 OpenAPI를 지원합니다. 그것도 CRUD(생성, 조회, 갱신, 삭제)가 다 지원되는 놈으로 말이죠.

  • 내 스프링노트 문서 갱신 날짜를 캘린더로 보고 싶다면?
  • 라이프팟의 주간, 월간 일정 리포트를 스프링노트에 저장하고 싶다면?

그래서 준비중입니다.
라이프팟의 OpenAPI와 스프링노트 매쉬업.
라이프팟 OpenAPI는 4월 중순에 오픈합니다. 스프링노트와 동일한 인증 방식을 사용하고 CRUD까지 지원하는.
그리고 이 OpenAPI를 이용해서 MS 아웃룩 싱크 프로그램도 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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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팟 마이페이지 입니다. 맨 아래에 라이프팟의 사용자 키를 조회하는 부분과 스프링노트의 사용자 키를 입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곧 스프링노트와 연동되는 기능을 써보실 수 있습니다 =)

스프링노트 외에도 좋은 매쉬업이 있다면 언제든지 반영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UI가 복잡해지는 기능이라면 심사숙고 할 생각입니다 ㅎㅎ

스프링노트 개발자 커뮤니티: http://www.springnote.com/ko/developer/

그리고 오픈베타에 부쳐..
라이프팟의 4월은 OpenAPI와 아웃룩 싱크의 달입니다. 이용자 분들의 쓴소리 달게 듣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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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라이프팟과 관련되어 웹2.0이라는 미사여구를 언급합니다. ^^;
저의 웹2.0 오해는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웹2.0은 20세기 기술을 사용해서 만든 21세기용 마케팅용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웹2.0과 AJAX라는 단어를 접한건 2005년으로 기억됩니다. 이성노님(당시 같은 회사 과장님)에게서 말이죠. 웹표준을 무시하고 자바스크립트와 테이블 떡질을 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당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XMLHTTPRequest 오브젝트를 사용하여 웹서버와 통신하고 라이브러리를 만든건 2003년 초였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라이프팟에도 AJAX 구현부에는 오브젝트 이름이 XMLHttp라고 되어 있죠. 이 역시 20세기 기술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그걸 사용하는게 편법처럼 느껴졌고 전혀 내세울게 못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즈음부터 웹2.0이라는 단어를 너도나도 외치기 시작했죠. AJAX나 CSS만 썼다 하면 너도나도 웹2.0이었습니다.
전 전혀 시니컬한 편이 아니지만 20세기 기술을 몇가지 도입하고 마케팅에 저 단어를 사용하는게 못마땅했습니다. ^^;;

이렇게 저는 상업적으로 변질되어 가는 웹2.0이라는 단어와 그것을 구성하는 요소에 일종의 혐오감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매쉬업 캠프를 가서 다음 윤석찬님의 웹2.0 얘기를 듣기 전까진 말이죠. 매쉬업 캠프 그날 이후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관련 자료를 링크하고 싶은데 찾지 못하겠습니다 -.-)

웹2.0이 아직까진 20세기 기술들에 의존적이지만 개념은 21세기다. -_-

얼마전에 오픈마루를 방문해서 라이프팟과 관련된 서비스에 대한 토론을 나누었고 오늘은 야후에 방문하여 Idea Lunch라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다음을 방문합니다.
다음으로부터 온 메일 내용이나 오늘 야후를 방문해서 들은 내용은
  • 그래서 필요한 데이터가 뭐냐?
  • 우리에게 이런저런게 있는데 어떠냐?
얼마전 오픈마루와의 토론에서도 그랬지만 오늘 야후와의 대화에서 작은 컬쳐쇼크를 느꼈습니다.

웹2.0이 추구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웹, 그리고 Data lock-in 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되도록 많은 데이터를 모아서 날짜별로 분류해야 합니다. 누구나 작년에 내가 한일, 저번달의 사회적 이슈, 다음주에 어떤 일이 있는지 알게 해야 합니다.
라이프팟은 캘린더 형태의 그릇입니다. 그 안에 다음에서 제공하는 RSS, 네이버가 제공하는 다양한 OpenAPI가 매쉬업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데이터 기반의 매쉬업은 계속 될 것입니다. 라이프팟도 20세기 기술들의 조합이지만 개념만은 21세기로 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네이버의 OpenAPI를 보면서 참 체계적으로 설계부터 스펙을 잘 잡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양한 기능에도 일관성 있는 변수명들을 보면서 설계자로서의 고민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의 다양한 OpenAPI와 RSS들을 보면 "얼마든지 퍼주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픈마루는 숨만 쉬어도 웹2.0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오픈마루와의 토론, 야후와의 대화, 네이버와 다음의 행보를 보며 우리나라의 포털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많이 많이 퍼주세요~ 필요한거 있으면 꼬장 많이 부리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오픈마루 스튜디오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방문자 폭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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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경진대회

Posted 2007.02.13 04:03
매쉬업 경진대회에 나갑니다.

원래는 lifepod으로 네이버 지도API 연동으로 나가려 했는데요. 약관을 자세히 확인하지 못하고 신청했다가 결과물은 오픈소스로 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마음을 접었었는데 다시 신청했습니다 -.-

http://sota.nonun.com/mashup/

나중에 비슷한 기능을 lifepod 서비스에도 붙일 생각입니다 :)
요거 하느라고 lifepod 개발이 2일 밀렸네요 ㄷㄷㄷ
구글맵상에서 애니메이션 구현이 하고나니 코드는 간단한데 구현방법을 찾느라 애먹었습니다 -.-;
네이버 지도 API에 구글맵 API에 다 들여다보게 됐네요 -_-;
약간 더 다듬고 신경 꺼야겠습니다
대회에 출품할때는 lifepod의 이름도 알릴겸 도메인을 dev.travel.lifepod.co.kr 로 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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